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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후보 가산점에 탄력받은 김태현 후보 ... 진보당, 무소속 후보들과 4파전 돌입

 

22대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제주도의원 아라동을 선거구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김태현 전 제주청년센터 기획홍보팀장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아라동을 도의원 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황국)는 27일 아라동을 도의원 후보 경선결과를 발표했다.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모바일 투표로 진행된 경선 결과 김태현 예비후보가 신창근 월평동마을회장을 제치고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이번 경선에서는 총선 경선 기준을 적용해 청년에 해당되는 김태현 예비후보에 10% 가산점이 주어졌고, 신창근 예비후보는 동일 지역구 3회 이상 낙선 이력으로 30% 감점을 받았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김 예비후보가 최종 승리함에 따라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 승인절차를 거쳐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는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 무소속 임기숙, 강민숙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국민의힘 김태현 후보까지 더해 최종 4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제이누리=오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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