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낮 12시께 한라산 관음사 대피소에서 가족과 함께 등반하던 양모씨(52.제주시 연동)가 갑자기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뒤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양 씨는 신고를 받고 온 한라산국립공원 직원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해경 헬기에 의해 제주시 한라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평소 심장질환이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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