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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경찰청 오영기(58) 보안과장이 정년을 2년여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오 과장은 "현재 몸이 좋지 않아 쉬어야 될 것 같다“면서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싶은 마음도 크다”고 밝혔다.

 

오 과장은 6월말 근무를 끝으로 화려했던 36년 경찰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다.

 

1976년 순경특채로 경찰에 입문, 2007년 총경으로 승진한 후 제주경찰청 정보과장, 서귀포서장, 전남 장흥서장, 제주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지난해 12월 제주경찰청 보안과장으로 부임했다.

 

서귀포시 남원읍 출신으로 제주제일고부설방통고, 제주대,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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