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하게 멈춘 앞차를 피하려던 레미콘차량이 바다로 추락했다.
27일 오후 2시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입구 삼거리에서 레미콘차량을 몰던 고모(62)씨가 앞차가 급정거 하자 핸들을 급하게 틀다 4m 아래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고씨는 대퇴부 골절이 의심되는 부상을 입어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사상 첫 '미달' 제주시 평준화고 신입생 ... 비평준화고는 '초과'
논란 재연되는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 교수들 "재임용 거부로 보복성 해고"
'변함 없는' 단체여행객 지원 말한 제주도 ... 실상은 무용지물 '탐나는전'으로
“인체에 기맥(氣脈)이 있듯 땅에도 지맥(地脈)이 있다”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0년 택시 행렬 그리고 지금
반도체 착시, 양극화 심화 … 李 정부에 절실한 ‘균형 성장’
새해 벽두 제주서 눈길 사고로 13명 중경상 … 항공편 결항 잇따라
"탐라영재관·탐라하우스 입주학생 242명 찾습니다"
제주서 남매 둔기로 폭행한 동창 ... 20대 남성 긴급체포
교명 변경 제주 한림항공우주고, 입학 경쟁률 껑충 ... 1.41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