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하게 멈춘 앞차를 피하려던 레미콘차량이 바다로 추락했다.
27일 오후 2시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입구 삼거리에서 레미콘차량을 몰던 고모(62)씨가 앞차가 급정거 하자 핸들을 급하게 틀다 4m 아래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고씨는 대퇴부 골절이 의심되는 부상을 입어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바다에 빠진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장은 '중화요리집 사장님'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노벨상 수상 한강 작가 소설, 제주 공공도서관 대출 1·2위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