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9 (일)

  • 맑음동두천 15.8℃
  • 맑음강릉 26.2℃
  • 맑음서울 21.0℃
  • 맑음대전 19.4℃
  • 맑음대구 21.8℃
  • 구름조금울산 22.4℃
  • 구름조금광주 19.1℃
  • 구름조금부산 21.1℃
  • 구름조금고창 18.1℃
  • 구름많음제주 19.3℃
  • 흐림강화 18.9℃
  • 맑음보은 13.5℃
  • 맑음금산 14.4℃
  • 구름조금강진군 16.4℃
  • 구름조금경주시 20.3℃
  • 구름많음거제 20.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승선정원의 3배에 달하는 인원을 태워 출항한 화물선이 적발됐다. 승선정원 초과로 대형 참사를 빚은 세월호가 거치돼 있는 목포신항에서 출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전불감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안전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화물선 H호(7089톤) 선장 백모(67·부산)씨를 입건했다.

 

H호는 지난 14일 오후 11시35분쯤 목포신항에서 출항, 지난 15일 오전 5시쯤 제주에 도착했다.

 

H호의 선박검사증서에 나와있는 최대 여객 승선정원은 12명. 그러나 백씨는 최대 승선정원보다 25명을 더 태워 총 37명을 승선시켰다.

 

현행 선박안전법은 선박검사증서에 기재된 최대 승선인원을 초과, 선박을 운항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해경은 백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배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