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1시35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안도로 인근에 있는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났다.
불은 한국남부발전 국제풍력센터 풍력발전 4호기 나셀 부분에서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 헬기가 도착해 물을 뿌려 1차 진압에는 성공, 그러나 계속해서 연기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차 6대와 소방헬기 1대가 추가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12일 오후 1시35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안도로 인근에 있는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났다.
불은 한국남부발전 국제풍력센터 풍력발전 4호기 나셀 부분에서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 헬기가 도착해 물을 뿌려 1차 진압에는 성공, 그러나 계속해서 연기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차 6대와 소방헬기 1대가 추가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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