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25분쯤 제주시 애월읍 가문동 해안에서 물질하던 해녀 김모(76·여)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동료 해녀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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