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6시45분쯤 제주시 봉개동 한 아파트 앞에서 길을 건너던 김모(53)씨가 이모(46)씨의 차량에 치였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후 9시55분쯤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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