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예비후보는 "지금 서귀포시는 복지·금융·관광·경영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자신의 경력을 강조하며 지자를 당부했다.
정 예비후보는 감귤산업 발전과 감귤 및 밭작물 최저가격 보장제 및 농수축산업유통공사 설립, 서귀포시를 국제금융도시로 조성, 공공노인복지시설 확충 및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100% 공공어린이집 추진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소상공인 보호 육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정 예비후보는 "지금 서귀포시는 복지·금융·관광·경영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자신의 경력을 강조하며 지자를 당부했다.
정 예비후보는 감귤산업 발전과 감귤 및 밭작물 최저가격 보장제 및 농수축산업유통공사 설립, 서귀포시를 국제금융도시로 조성, 공공노인복지시설 확충 및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100% 공공어린이집 추진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소상공인 보호 육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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