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신당 제주도당은 "폭설과 강풍 등으로 제주지역에 피해가 있고, 도민의 생활불편이 발생하고 있어 창당대회를 연기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통합신당 제주도당은 당초 25일 오후 2시 예정됐던 창당대회를 27일로 연기한 바 있다.
한편 통합신당은 호남지역의 폭설을 이유로 29일 전북도당, 31일 광주시당및 중앙당 창당일정도 잠정 연기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통합신당 제주도당은 "폭설과 강풍 등으로 제주지역에 피해가 있고, 도민의 생활불편이 발생하고 있어 창당대회를 연기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통합신당 제주도당은 당초 25일 오후 2시 예정됐던 창당대회를 27일로 연기한 바 있다.
한편 통합신당은 호남지역의 폭설을 이유로 29일 전북도당, 31일 광주시당및 중앙당 창당일정도 잠정 연기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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