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는 이달 말까지 천지연폭포 야간 관람 시간을 오후 10시에서 10시 30분까지 30분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6일 천지연폭포 야간 관람객 입장객수는 1만4296명으로 하루 평균 2382명이다. 이는 하루 전체 관람객의 20% 정도에 해당한다.
지난 1일 현재 천지연폭포 관람객수는 10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늘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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