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10일 오후 9시 50분께 제주시 삼양동 A빌라 내 사무실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기름을 부어 불을 내려 한 혐의(방화 예비)로 박모(2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자신이 다니는 회사 총무직 인수인계 과정에서 갈등을 겪고 있던 직장 동료와 말다툼을 벌인 끝에 등유를 바닥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