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8시 20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교차로에서 김모(30·여)씨가 운전하던 모닝 승용차와 이모(40)씨가 운전하던 소나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모닝차량에 타고 있던 배모(44·여)씨가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2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양측 운전자가 서로 상대방의 신호위반을 주장하고 있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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