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장행정이 도를 넘었다.
2007년 태풍 나리 내습 후 상처가 지금도 그대로다. 한라산 삼각봉 휴게소와 용진각을 잇는 등산로 풍경이다.
등산로 옆 목책과 안전로프가 무너지고 떨어져 나간 지 7년이 지나도 그대로다. 조금만 발을 헛디디면 천길 낭떠러지로 추락할 판이다. [제이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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