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 예비후보는 11일 <제이누리>와의 통화에서 "지역간 갈등해소와 주민화합 차원에서 불출마를 결심했다"며 "자연인으로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끝까지 가려고 했으나 이웃마을끼리의 갈등이 심화되는 것을 보았다"며 "선거가 끝나서도 마을 간 갈등이 벌어질 것을 우려해 젊은이로서 양보를 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제16선거구는 고태민 새누리당 도의원 예비후보와 방문추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 예비후보 간 맞대결로 좁혀졌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변 예비후보는 11일 <제이누리>와의 통화에서 "지역간 갈등해소와 주민화합 차원에서 불출마를 결심했다"며 "자연인으로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끝까지 가려고 했으나 이웃마을끼리의 갈등이 심화되는 것을 보았다"며 "선거가 끝나서도 마을 간 갈등이 벌어질 것을 우려해 젊은이로서 양보를 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제16선거구는 고태민 새누리당 도의원 예비후보와 방문추 새정치민주연합 도의원 예비후보 간 맞대결로 좁혀졌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