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예비후보는 15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현재 한일베라체에 접한 연북로 구간은 교통량의 증가와 더불어 야간시간대 차량 가속의 영향 때문에 도로교통 소음으로 인한 지역민들의 피해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에 "방음벽, 방지턱, CCTV설치 등 여러가지 해결방안을 활용해 한일베라체 자치회와 학교측의 협조 하에 교통소음저감 대책을 수립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고 예비후보는 15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현재 한일베라체에 접한 연북로 구간은 교통량의 증가와 더불어 야간시간대 차량 가속의 영향 때문에 도로교통 소음으로 인한 지역민들의 피해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에 "방음벽, 방지턱, CCTV설치 등 여러가지 해결방안을 활용해 한일베라체 자치회와 학교측의 협조 하에 교통소음저감 대책을 수립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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