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체세포를 이용한 복제된 제주흑우에서 송아지가 탄생했다. 세계 최초다.
'흑우돌이'는 사후 복제된 멸종위기 제주흑우 씨수소 '흑올돌이'와 씨암소 '흑우순이' 사이에서 인공수정기술을 통해 지난 1월9일 정상 분만으로 태어났다. [제이누리=이석형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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