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불법 포획돼 강제 노역에 시달렸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와 '춘삼이'가 고향인 제주 김녕 앞 바다에 방류됐다.
불법 포획된 지 4년, 방류결정 497일만의 귀향이다. 이보다 앞서 제돌이와 춘삼이의 성공방류 기념 표지석 제막식 및 방류행사가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공적비 앞에서 진행됐다. [제이누리=이석형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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