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일)

  • 맑음동두천 0.1℃
  • 구름조금강릉 6.5℃
  • 맑음서울 1.3℃
  • 구름많음대전 4.7℃
  • 맑음대구 5.2℃
  • 맑음울산 6.1℃
  • 맑음광주 5.3℃
  • 맑음부산 6.0℃
  • 구름조금고창 4.1℃
  • 흐림제주 9.0℃
  • 구름조금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5.4℃
  • 맑음강진군 7.0℃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겨우내 얼어붙은 한라산의 추운 겨울 땅을 뚫고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꽃을 피웠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한라산 해발 600고지 일대인 관음사 탐방로 주변에서 모습을 볼 수 있다.

 

한라산에는 복수초 중 세복수초가 많이 핀다. 잎이 가늘고 길다고 해 세복수초라고 한다. 복수초는 저녁이 되면 다시 꽃잎을 닫아버리고 흐린 날, 비가 오는 날에도 꽃잎을 열지 않는 특이한 성질을 갖고 있다.

 

※ 복수초는 이른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봄꽃으로 이름에는 복(福)과 장수(壽)의 바람이 담겨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꽃말은 복을 많이 받고 오래 살라는 뜻의 '영원한 행복'이다. 우리나라 전 지역에 분포하는 복수초는 눈을 뚫고 노란색의 꽃 중에서 가장 먼저 피는 식물이다. 큰 나무 밑 양지바른 곳을 좋아한다.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