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최고 횟감 중 하나로 꼽히는 방어잡이가 제주 마라도 해역을 중심으로 본격 시작됐다.
모슬포 선적어선 30여척이 하루 평균 80여마리의 방어를 낚아 어획량은 크게 늘어지만 가격은 4kg 이상 대방어가 3만2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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