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동(동장 정기창)과 오라동연합청년회(회장 문형철)는 지난 14일 관내 야산 및 방선문 올레길 주변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폐냉장고, 스티로폼 및 폐비닐 등 생활폐기물 정비활동을 전개했다.
오라동과 오라동연합청년회는 지난 11월 초부터 주요 야산, 올레길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일제 수거 정비함으로서 깨끗한 오라동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단속 및 정비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오라동(동장 정기창)과 오라동연합청년회(회장 문형철)는 지난 14일 관내 야산 및 방선문 올레길 주변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폐냉장고, 스티로폼 및 폐비닐 등 생활폐기물 정비활동을 전개했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