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이 '담아가는 예술, 닮아가는 문화'를 주제로 11일 오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서 모철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을 비롯해 한국문화예술회관 관계자, 문화예술인 등 700여명이 참가했다.
개막식에 이어 재즈보컬리스트인 웅산의 개막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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