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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관위, 경선 문대림 등 3명으로 선수선정 ... 제주 3개 선거구 대진표 사실상 마무리

 

제주시을 현직 국회의원 김한규, 서귀포시 국회의원 위성곤이 더불어민주당(민주당)으로부터 총선 후보로 단수 공천 됐다. 민주당은 문대림, 김한규, 위성곤까지 3명의 '총선 후보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5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후보자 심사 7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서울, 인천, 광주, 대전, 경기, 충북 등 전국 21개 선거구 결과가 포함됐다.

제주에선 제주시을 지역구 김한규 의원이 단독으로 공천됐다. 서귀포시 지역구 역시 위성곤 의원이 단독 공천됐다.

이로서 제주시을 지역구는 민주당 김한규, 국민의힘 김승욱, 진보당 송경남, 녹색정의당 강순아 후보로 대진표가 확정됐다. 다만, 김한규·송경남 후보는 단일화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서귀포시 지역구는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와 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1대 1 승부가 펼쳐지겠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후보로 제주시갑 문대림, 제주시을 김한규, 서귀포시 위성곤을 확정지었다. [제이누리=오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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