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에게 다가가 난데없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한 40대 관광객이 경찰에 입건됐다.
24일 서귀포경찰서는 아동복지법(아동 성학대) 위반 혐의로 김모(45·경기도)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씨는 지난 22일 오후 5시20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부근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지나가던 B(13)양에게 접근, "키스해주면 돈을 주겠다"고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한 혐의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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