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대 편의점 털이범 2명이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23일 절도혐의로 고모(19·서귀포시 표선면)군과 강모(19·제주시 외도동)군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2시께 제주시 연삼로 부근 편의점에 주인이 없는 틈을 이용해 내부로 침입, 절도행각을 벌이는 등 9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용돈을 구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심야시간대 편의점 털이범 2명이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23일 절도혐의로 고모(19·서귀포시 표선면)군과 강모(19·제주시 외도동)군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2시께 제주시 연삼로 부근 편의점에 주인이 없는 틈을 이용해 내부로 침입, 절도행각을 벌이는 등 9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용돈을 구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제주공항 착륙 여객기 고장으로 활주로 20분 중단 ... 줄줄이 지연
군사정변 상징 논란 '한라산 516로' ... 새 간판으로 바뀌나?
성장률 1%, 오천피 … 李 정부가 만들어야 할 기업 뛰게 할 ‘환경’
탐나는전, 2월 한달간 포인트 적립률 20% ... 역대 최고
'봄의 전령' 매화 서귀포서 만발 … 지난해보다 25일 일찍
제주산 한라봉·레드향, 수입 만다린 맞서 최대 40% 할인해 판다
제주인터넷신문기자협회 새 회장에 김정호 제주의소리 기자
제주도의회에 故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 ... 1월 31일까지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4년 서귀포시 태평로(천지연폭포 입구 교차로) 그리고 지금
제주서 재생에너지로만 키운 'RE100 감귤' 첫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