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2.0℃
  • 구름조금강릉 0.0℃
  • 구름많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4℃
  • 구름조금대구 2.0℃
  • 구름많음울산 1.7℃
  • 구름조금광주 1.4℃
  • 흐림부산 1.9℃
  • 구름조금고창 -0.4℃
  • 흐림제주 4.0℃
  • 구름조금강화 -3.6℃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1.2℃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제주와 전남 목포 간 해저터널을 국책사업으로 박근혜 정부에 건의한 것과 관련해 전남환경운동연합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전남환경운동연합은 25일 성명을 통해 "이 지사가 제창한 제주∼목포 간 터널은 위험한 발상"이라며 "타당성, 정당성이 결여된 무책임한 주장으로 목포와 제주 간 해저터널 건설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 지사는) 당장 주장을 철회하길 바란다"며 "이미 2011년 정부 검토 결과 제주∼전남 해저터널은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며 "타당성이 입증되지 않은 비현실적인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성급히 결정하면 국민들에게도 큰 피해를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 20일 국토교통부에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양 각종 언론을 통해 부추기는 양상”이라며 비난했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