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5시52분께 서귀포항 남동쪽 15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임모(54)씨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숨졌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임씨는 이날 고깃배를 타고 바다에 그물을 펼치는 작업을 하다 선박 구조물에 얼굴을 부딪혀 의식과 호흡을 잃었다.
임씨는 곧바로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군사정변 상징 논란 '한라산 516로' ... 새 간판으로 바뀌나?
성장률 1%, 오천피 … 李 정부가 만들어야 할 기업 뛰게 할 ‘환경’
탐나는전, 2월 한달간 포인트 적립률 20% ... 역대 최고
'봄의 전령' 매화 서귀포서 만발 … 지난해보다 25일 일찍
제주산 한라봉·레드향, 수입 만다린 맞서 최대 40% 할인해 판다
제주인터넷신문기자협회 새 회장에 김정호 제주의소리 기자
제주도의회에 故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 ... 1월 31일까지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4년 서귀포시 태평로(천지연폭포 입구 교차로) 그리고 지금
도민과 함께한 제주사회복지협의회 40년
제주만 떨어지는 땅값 ... 3년째 내리막길인데 언제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