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천진항에서 50대 남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서귀포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오전 4시 40분께 제주시 우도면 천진항에서 김모(51·경기도)씨가 바다 위에 떠 숨진 채로 발견됐다.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발견 당시 김씨는 갈색 반팔티셔츠와 등산바지를 입고 있었고, 지갑·안경·담배·라이터 등을 소지하고 있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우도 천진항에서 50대 남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서귀포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오전 4시 40분께 제주시 우도면 천진항에서 김모(51·경기도)씨가 바다 위에 떠 숨진 채로 발견됐다.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발견 당시 김씨는 갈색 반팔티셔츠와 등산바지를 입고 있었고, 지갑·안경·담배·라이터 등을 소지하고 있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군사정변 상징 논란 '한라산 516로' ... 새 간판으로 바뀌나?
성장률 1%, 오천피 … 李 정부가 만들어야 할 기업 뛰게 할 ‘환경’
탐나는전, 2월 한달간 포인트 적립률 20% ... 역대 최고
'봄의 전령' 매화 서귀포서 만발 … 지난해보다 25일 일찍
제주산 한라봉·레드향, 수입 만다린 맞서 최대 40% 할인해 판다
제주인터넷신문기자협회 새 회장에 김정호 제주의소리 기자
제주도의회에 故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 ... 1월 31일까지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4년 서귀포시 태평로(천지연폭포 입구 교차로) 그리고 지금
도민과 함께한 제주사회복지협의회 40년
제주만 떨어지는 땅값 ... 3년째 내리막길인데 언제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