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 8분께 제주시 도남동 소재 독사천 부근 슬레이트 주택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119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나 이 집에 살고 있는 윤모씨(71.여)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반면 윤씨의 남편은 당시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

영훈공, 재명지존 라인과 동맹 반열 오르나?
오영훈·위성곤, '출판정치' 맞대결 ... 3월2일 제주한라대서 북콘서트 vs 출판기념회
제주 산성비 30년간 더 독해져 ... "10번 내리면 10번 모두 산성비"
청년고용 한파에 AI 충격까지 … ‘K-노동개혁’ 속도 내야할 때
카카오 본사 폭파 협박 게시글에 경찰 출동 ... 특이사항 없어
8억원 횡령 제주감귤농협 40대 직원 해외 도피 ... 경찰, 추적 중
"제주는 지금은 용왕님과 만나는 시간" ... '해녀굿' 21일부터 봉행
<2보> 윤석열 1심 '비상계엄=내란' 무기징역 … "국헌문란 목적 폭동"
올해 설 연휴 25만명 제주 찾았다 ... 지난해보다 8% 증가
하수관로 공사중 '공공소화전 물' 무단 사용 건설업체 검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