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18.9.21 / 13:32
실시간뉴스
정치행정6·13현장
김우남 "진위 가리자" ... 지지자들은 피켓시위
최필제 기자  |  simasian@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3  13:5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 김우남 후보 측 지지자들이 13일 민주당 제주도당에서 문대림 후보의 의혹 해명 촉구를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문대림 후보의 의혹 공개 검증을 재차 촉구했다. 김 후보 지지자들은 피켓 시위에 나섰다.

김 후보는 13일 “7만여명 당원명부 유출의혹과 관련, 어제 제안한 오늘 오전 10시 민주당 도당사 공개 검증에 대해 문 후보는 불참했고 현재까지 어떠한 답변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선거 적폐인 불법 당원명부 유출이라는 심각한 사태가 발생했다”며 “(문 후보가) 떳떳하다면 공개검증에 당연히 임할 뿐 아니라 중앙당 진상조사 요구에 나서야 한다”고 압박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건 매우 불공정한 경선이고 중앙당 결정은 부당하지만 당인으로서 당의 방침에 따라 경선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 밝히면서도 “당원으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 끝까지 불법 당원명부 유출의 진위를 가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13일 민주당 제주도당사에는 김우남 후보 측 당원 지지자들이 “진실을 위해 문대림 예비후보님을 기다립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문 후보의 진실 소명을 기다리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제이누리=최필제 기자]

0
1
이 기사에 대해
최필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민주당 제주도당 "김정은 위원장을 한라산으로"
2
백두산 간 남북 정상, 한라산에서도 만날 수 있을까?
3
민선 7기 첫 공보관, 원희룡 최측근 강영진 재등판
4
추석연휴, 제주도에서 493개소 식당 운영
5
10월 중국 국경절 연휴, 1만8000명 유커 제주 온다
[발행인시평] 삼나무 잘려나간 비자림로 ... 무얼로 채울 것인가?
[발행인시평] 선거는 최선이 아닌 최악의 등장을 저지하는 것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