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힘 대표 "영화 본 게 죄냐" … 4·3 왜곡 논란에 사과 대신 정당화

'건국전쟁2' 관람 강행 후 "역사는 입틀막 대상 아냐" … 유족·정치권 "책임 회피 언어"

2025.10.10 10:2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