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첫 제주시장 이지훈, 서귀포시장 현을생

원희룡 지사, "선거공신 아닌 도정 이념 부합하는 인물 ... 도민대통합 첫 시발점"
"결국 공모는 형식 ... 전임 도정 들러리 동원과 유사" 비판도

2014.07.07 17: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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