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 탈락자 절반이 억울"

오영훈 의원 주장, 표본 12명 중 7명 부양의무자 소득없거나 월 2백만원 미만
"수급 중단 가족 해체 가속화...구제할 제도적 방안 마련해야"

2011.11.17 15:4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