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尹 체포방해 징역 5년 … 대부분 유죄·계엄 409일만에 첫 단죄

주된 혐의 대다수 유죄 … 공수처 내란 수사권·계엄 국무회의 하자 인정
"적법한 영장집행 저지하고 증거 인멸 시도 … 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법치주의 훼손, 반성 전혀 없어" 질타 … 내달 19일 내란재판 영향 주목

2026.01.16 17:5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