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단체 "4·3 왜곡 건국전쟁2 관람 장동혁 대표 규탄"

"10만명 넘는 4·3 유족들의 상처, 다시 후벼 파는 행위 ... 제주4·3 특별법 개정안 즉각 처리해야"

2025.10.09 12: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