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재선 출마, 임박해 결정" … 탈당·무소속 질문에 "왜 그런 질문?"

이영민 전 비서관 사직·친인척 의혹·관광극장 철거 논란에 "정치보다 행정 책임 집중"

2025.10.02 11:2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