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비둘기·슴새의 고향 사수도, 해상풍력으로 생존 벼랑 내몰리나?

멸종위기종 번식지이자 천연보호구역 … 관할권 다툼에 사업 타당성도 흔들려

2025.09.10 10: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