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절반 울화통, 사법 리스크와 단일화만 보이는 대선

[양재찬의 프리즘] 교육부 장관으로 넘어간 권한대행
정부, 경제 수장 공백 길어질 수도 ... 컨트롤타워 없이 통상전쟁 나서야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조기 대선 ... 민생보단 단일화 이슈에만 매몰돼
국민이 정치를 걱정해야 할 상황 ... 장기 울분 상태에 빠진 대한민국

2025.05.12 09:4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