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 後 … 이제 ‘대한국민’ 삶의 안정에 역점 둬야

[양재찬의 프리즘] 파면 선고받은 윤석열 대통령
국가원수 지위 곧바로 상실해 ... 탄핵 정국이 남긴 극심한 분열
이제 화해와 통합의 길 걸어야 ... 탄핵 정국서 드러난 문제들
정치·경제·사회 현안들 숱해 ... 민생 안정 대책부터 세워야

2025.04.07 10:3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