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누명' 한국전쟁 참전용사 고(故) 김두홍씨 ... 43년 만에 무죄

재심 재판부 "고문 따른 자백 말고는 증거 없어" ... 김씨 아들 "아버지 누명 벗게 돼 기뻐"

2025.01.14 17: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