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폄훼 막아선 양성주·임기환 ... 1년 6개월 만에 무혐의

"적반하장식 고소, 무혐의 처분 당연 ... 학살과 약탈 옹호한 서북청년단, 아무런 처벌 없어"

2025.01.06 13:4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