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에겐 크고 국민에겐 작은 ‘기묘한’ 법망

김상회의 '영화로 읽는 한국사회' - 돈 룩 업(14)
대통령 탄핵 주장 갑론을박 ... 사유 넘친다 vs 가소롭다
유독 권력자에서 성글은 법 ... 법은 과연 누굴 위한 것인가

2024.11.15 10:5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