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가난, 전쟁과 투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꿔본다"

[화가 한상범이 본 제주찰나(31)] 역사를 통해야만 결국 현재의 나를 아는 것

2022.08.04 13: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