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총선후보 공천경쟁 스타트 "경력vs소통"

제주시 갑 최대 5파전…강문원·고동수·신방식·장동훈 경쟁, 현경대 '변수'
제주시 을 부상일·이연봉 재경합…서귀포시 강지용·허상수, "국민경선 원해"

2011.11.07 17:5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