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대 38% 강창일 34.8% '역전' 장동훈 15.2%

옛 제주시 현 40.9% 강 32.8%…옛 북제주 강 40.6% 현 29.7%, 연동·노형 '현' 우세
[제이누리·미디어제주·제주투데이 마지막 여론조사] 정당지지도 새 37% 민 35%

2012.04.05 17:5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