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서귀포시 김재윤, 대정·안덕 문대림 '강세'

강지용 v 김재윤 성산·표선 지지율 같아…지역별 지지도 뚜렷
해군기지 주변 김재윤 앞서…부동층 낮아 판세 예측 가능?

2012.04.03 18: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