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집내기 등 네거티브 조짐·구태 벗지못했다

여·야 공천 기성정치인물 재도전 수준...'정책대결' 실종 유권자 외면
제주 갑 현경대vs강창일 세번째 격돌...상호비방 과열 양상

2012.03.21 14:3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