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지사, 예비비 비공개 집행 "전화료 감액받기 위해 KT 이사회 결정 후 공개 타당 판단"

"공무원 투표 내가 지시…부서별 체크 과도했다, 공무원에 유감의 뜻"
"더 이상 논란 도움 안 돼…언론 비판보도 유감, 감사결과 도민이 판단"

2012.02.13 10:5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