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은 말한다’ 육필원고,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세상에 나오다

성남훈 사진전, '서걱이는 바람의 말' ... “한 글자씩 쓰여진 기록, 바람이 말한다"

2024.05.22 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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