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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누리, 이번엔 아웃도어 뉴스미디어와 손 잡았다[알림]등산-레저 전문 '바끄로'와 콘텐츠 제휴...조인스에 이어 3번째
제이누리  |  jnuri@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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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04  16: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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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를 여는 창! 제이누리가 대표적인 등산·레저 아웃도어 전문 뉴스미디어와 손을 잡았다. 

 아시아 첫 인터넷신문이자 중앙일보의 뉴스포털인 조인스와 콘텐츠 제휴에 나선 제이누리는 오늘부터 바끄로’와 콘텐츠 제휴에 나선다. 

   
▲ 김진원 바끄로 발행인과 제이누리를 발행하는 제이앤앤(주) 양성철 대표이사(오른쪽)가 양 미디어간 뉴스콘텐츠 제휴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에 협력키로 하고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손을 맞잡았다.

제이누리를 발행하는 JNN(주)과 등산·레저 전문 뉴스미디어인 ‘바끄로’(baccro)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바끄로 사옥에서 공동협력 협약을 맺고, 다양한 차원의 협력사업을 벌이기로 합의했다.

제이누리가 콘텐츠 협력에 나선 미디어는 조인스, 퍼플뉴스에 이어 바끄로가 세 번째다. 또 제이누리가 창간 이후 그동안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더행복한샵(주)과 제주문화원, 제주대 인문대학, 무병장수테마파크 등을 포함해 7곳에 이른다.

 제이누리는 바끄로와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한 뉴스 전파, 공익사업, 양 사의 정기·비정기 간행물을 통한 협력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JNN(주)과 (주)바끄로는 특히 제주의 문화·관광진흥은 물론 등산·레저업계와 아웃도어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공동의 프르젝트도 향후 추진키로 합의했다. 바끄로의 각종 콘텐츠는 이번 주 안으로 제이누리를 통해 독자에게 선보인다.

김진원 (주)바끄로 대표는 “미래형 제주콘텐츠의 중심인 제이누리와의 협력으로 한반도 남단의 섬 제주와 한라산의 새로운 소식들을 바끄로 독자들이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정보 및 뉴스제공·제휴로 상호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제이누리 발행인인 양성철 JNN(주) 대표이사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제이누리는 제주를 벗어나 국내 곳곳의 미디어와 손을 잡는 행보를 계속할 것”이라며 “이제 갓 창간 4개월을 넘어선 신생 미디어란 한계가 아니라 신생미디어 다운 새로운 방식의 교류와 협력으로 새로운 도전을 계속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처음로 창간된 아웃도어 정보신문이자 인터넷뉴스인 바끄로(www.baccro.com)는 등산·캠핑·트레킹·자전거·스키·요트·낚시 등 레저와 관련된 정보에 집중하고 있다. 타블로이드판 48면의 주간신문 5만부를 발행, 전국의 명산·명승지에 배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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